연상네트워크자체가 의미적 기억이므로, 상징적 컨셉이라는 것 자체가 대단히 모호한 것일 수 있다.
-> 연상네트워크에 대한 '상징적 의미' 관련성 확인

언어라는 것을 분류하면 형용상/명사/동사…
기능과 연결되는지
감성과 연결되는지…
다른 것들과 공유하고 있는 것과
다른 것들이 안가지고 있는 어떤 것이 있고
그게 바로 의인화 가능한 것인지
사람의 성격을 표현하는 형용사인지
오감에 관련된 명사/형용사인지

기준을 가지고 이런것들이 중요한 연상어이고
이런것이 왜 중요한가를 밝혀주지 않으면 모호하다.
-> 정말 품사별로할까? 왠지 그건 좀 웃기는거 같아서...
-> 품사별로 안하더라도 무언가 기준이 있어야하는게 중요한 문제

구체적인 연상어를 체계적으로 구분하고 분류 할 수 있는 기준이 잡혀야

브랜드 자산이 높은 것, 브랜드가 파워가 있는 경우
기능이나 품질이 떨어지는 게 있는가?
대부분 품질이나 기능에 대해서 어느 정도 수준이상으로 공유하고 있는데
그런 상태에서도 상징적인 컨셉은 다르다.
갤럭시나 아이폰이나 품질적인 것은 다 뛰어나다.
다 품질들은 괜찮지만. 비교적 덜 알려져있….
그 안에서도 더 매력적인 브랜드가 생기고..
사람들이 고객이 그거에 대해서 얼마나 친근히 느끼느냐
경외하느냐? 라는 게 있을 수 있다.

단순히 '상징'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.

기억 구조를 어떻게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접근해야하는 것 아닌가?
소비자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는지
생각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라.
포지셔닝을 아예 버려버리고.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?
소비자 관점에서 나오는 연상네트웤를 볼 수 있지 않을까?

어떤 플러스 알파를 주면 자산이 더 강해지고 애착이 생기고 이런건지 하는게 타당하지 않는가?
-> 맞긴한데...

문제제기에서 지금까지 연상네트워크 구조가 추상적/양적분석.. 이런식으로 나오면
새로운 연상 구조를 측정한다는 것인가?
만약 내가 연상네트워크 구조를 측정해서 어떤것이 더 낫다는것을 얻기 위해서는
리뷰에서 기존 연구에서 호의/차별////이런 거 가지고는 뒷 부분이 연결 안된다.

밀도, 중심성 이러한 새로운 개념을 강조하면서 좋다고 한다면 '좋고 나쁨의 기준;이 있어야 함.

하고싶다는 논리가…? 거기에 대한 리뷰가 있어야 한다.

두번재 네트워크 구조 연구는 어렵고 위험하다.
할 수 있는 브랜드는 한정되어있고, 소수의 사람을 한정해서 해야 한다.
기억 구조라는 것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따라서 굉장히 바뀐다.
현재 상황에서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거나…이런 것을 배제하기는 어렵다. 이런걸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?
-> 장기적 관점에서의 안정성에 대한 위협 문제 어떻게 할지?

연상 네트워크구조를 가지고 한다면, y를 기존에 이미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다면
유사한 선호도를 가진 브랜드를 가져왔는데 네트워크 구조가 틀린다.
틀린…좋다는 걸 찾을 수 있는 구도가 있으면 좋을듯.
선호를 바꾸었다던지
…이런게 있어야 ㅎ
-> 이것이 핵심 구조가 되어야 할텐데...

"하고 싶은 것을 굉장히 좁히되, 마냥 새로운것을 하려하지말고
기존거를 논리적으로 제시하면서 하고자 하는 것을 정리하라."



* 그렇다면 결론은,

1. 전체적인 논리 전개 구조 -> 문제제기부터 다시 해야하지 않을까?
2. 연상어에 대한 분류 기준 정립
3. 논지 전개와 맞는 문헌의 체계적인 리뷰 및 정리
 
위 세가지 사안이 가장 시급하다고 하겠다.

'===== 대학원 ===== > 연구미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코멘트  (0) 2011.04.20
콜로키움.  (0) 2011.02.27
[100504] 정기 연구미팅  (0) 2010.05.05
[100429] 임시연구미팅  (0) 2010.05.05
[100428] 정기 연구미팅  (0) 2010.05.04
블로그 이미지

브라보맨

,